


2020 조선일보 선정 국가브랜드대상 수상자 소개
신협중앙회 신협온(ON)뱅크
민간금융협동조합인 신협중앙회가 디지털금융 혁신을 위해 지난 1월에 출시한 ‘온(ON)뱅크’가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. 온뱅크는 신협 조합원들이 각종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한 모바일 통합플랫폼이다.
‘온뱅크’를 통해 상호금융권 최초로 비대면 조합원 가입 및 출자금 계좌개설이 가능하다. 신협의 비과세 혜택(단, 농특세 1.4%는 제외)을 직접 조합 창구 방문 없이 ‘온뱅크’를 통해 이용이 가능해졌다. 모바일을 통해 예금·대출·공제·체크카드·환전 등 신협의 모든 금융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.
예금관련 다양한 서비스도 있다. 여윳돈을 추가이자와 함께 따로 보관할 수 있는 ‘드리밍박스 서비스’와 기한부 예금이 만기가 되면 자동으로 해지하거나 재예치하도록 도와주는 ‘오토마타 서비스’, 각종 모임의 회비관리를 투명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‘온모임통장’등이다.
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“신협의 온뱅크는 1300만 이용자들의 금융 요구를 집약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”며 “온뱅크를 통해 국민 누구나 전국 882개 신협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함께 걷는 동행 금융이 되겠다”고 덧붙였다.
-조선일보 김유정 객원기자